‘SSIS-301 줄거리
유즈루 유키(結城結弦)는 유메노가 선생님으로 근무하는 학교의 제자다. 어느날 커플앱을 통해 남자를 만나게 유즈키는 그 상대가 유키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을 한다. 하지만 유키는 많은 학생들이 이 어플을 통해 커플을 만나고 있다며 유메노에게 우리가 만난건 별일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커플앱을 통해 제자를 만났다는 부담감과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던 유메노를 위해 유키는 장소를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제한이 없는 곳으로 장소를 옴겨 편하게 이야기를 하자고 제안을 한다.
그렇게 유메노는 제자인 유키와 함께 러브호텔로 들어선다. 그리고 유키에게 자신은 너와 잠자리를 하지 않을 거라고 선을 긋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사실 유메노에게는 약 1년 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다. 같은 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욕구 불만을 느낀 유메노는 어플을 통해 만난 남자와 일탈을 꿈꿨다.
하지만 그 상대가 유키라는 사실에 자신의 욕구불만을 숨긴게 담담히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그런 유메노의 마음을 읽은 유키는 점차 유메노와 가까워지고 욕구불만이라는 사실을 이야기하며, 점차 그녀에게 접근한다.
그렇게 유메노는 자신의 제자인 유키와 함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없는 러브호텔에서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던 유메노였지만 점차 제자라는 사실을 애써 외면한채 유키가 주는 쾌감에 자신의 몸을 맞기 시작한다. 그리고 유키의 소원이었던 아침에 입으로 깨워주는 소원마저 들어주며 그렇게 유메노는 유키와 함께 쾌락이 주는 행복감에 빠져들게 되는데…
‘SSIS-301 감상평
이 작품은 최근 다른 레이블에서도 비슷한 스토리로 만들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선생 순애보 시리즈의 한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욕구불만의 여선생과 남제자의 러브 라인을 갖고 있는 이 작품은 특히 유메노 아이카의 매력을 그대로 담고 있는 작품으로 작은 키라고는 믿을 수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연기력 또한 상급을 유지하고 있는 품번이다.
나름휴지연구소의 연구소장의 휴지 총점을 정리하면 휴지 5개 기준으로 4개 반정도의 휴지를 필요할 정도로 작품성 및 연기력 그리고 여배우와 남자배우의 조합이 잘 이뤄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여기에 자막이 있다는 점 역시 최근의 S1 품번들 중에서도 명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인거 같다.
